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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인천에서 식전행사  점검차 밤늦은 시간까지 백초 이사장 서실에서 수상자 상장 수정 및 인원 관리 등을 마치고 어머님 집에서 몇시간 눈을 붙인 후 아침에 인천 예술 문화회관 행사장으로 향했다.
도착하니까 안민관 고문님을 비롯하여 상당수 인원이 도착하여 있었다. 이후 일본인 수상자 40여명을 비롯 중국 대표 왕지안 회장도 이미 도착하엿다.
이후 시간에 맞춰 2시부터 시상식을 거행하게 되었다.  한국 일본 중국 순으로 진행하여 각국의 기조연설 및 인사말이 있은 후 개별 수상에 들어갔다. 제1회 시상식을 치루다 보니 언어와 성명 전달에 어려움을 느끼면서 시상식을 마치고 이어서 저녘 만찬장인 허버파크호텔에서 회원인 전부경 강원지회장의 섹소폰 가락에맞춰 약 2시간 가량의 여흥 시간을 가진 후 이날 늦은 귀가를 하게되었다. 아직 모든 것이 미숙한 우리 모두가 국제 행사를 치루려다보니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느꼈고 다음은 나아지겠지 하면서 위안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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